Q &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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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항상 테스트드라이브에서 많은 정보 얻어가고 있습니다.
이번에 기변을 하게 되는데요 기존에 타던차량은2010년식 아우디a4 2.0tfsi 콰트로 다이나믹 모델입니다.
zf6단 미션이구요!
이번에 기변할 차량은 아우디 뉴TT 2008년식 북미형 직수 차량입니다.
국내 정발차량이랑 틀린점은
시트 스웨이드+가죽
패들시프트
후방감지기X
사이드미러 접힘X
휠모양
정도가 국산차량이랑 틀린듯 하더라구요
혹시 북미쪽에서 뉴 TT타시던분 정보좀 알수있을까 해서요^^
일단 전륜이라 이전의 A4보다 안정감이 어떨지 고민이며 운전재미는 S트로닉이 적용되어 있고
가벼운차체와 밸런스가 좋아 재미있을것으로 보여지는데 저만의 착각일까요?
제원상 스펙은a4콰다가 좋긴합니다 마력과 토크모두여
아직미혼이며 거의 혼자 아니면 둘이 차량을 이용합니다
TT오너분들의 고견을 듣고싶네요 B8 A4콰다에서 2008년 전륜TT로 넘어간다는것이 후회없는 선택일지요?ㅠ_ㅠ
북미에선 미러접힘+리어 카메라는 2010년 정도만 해도 흔히 모이는 옵션은 아니였습니다.
특히 아우디,벤츠,비머의 경우에도 흔치 않았죠. 제가 한국에 갔을때 반대로 약간 놀랐던게 웬만한 차들이 미러접힘이 있었던 것입니다. 북미에선 접힘 미러는 잘 없고 있어도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좁고 복잡한 뉴욕 맨하탄을 나가보아도주차한 차들중 미러를 접어놓은차는 거의 보기힘들죠.
차량으로만 봐선 현재 보유하고 계신 A4가 훨 발류가 있다고 생각됍니다.
미국에서 전반적인 시승기를 보아도 전륜구동의 Audi TT는 2.0tfsi에 기름은 별로 많이 먹진 않지만 "재미있는", "주말용 fun car"로 뽑히지는 않습니다. 북미형 3.2가 아닌 2.0이니 6단 오토미션이겠네요, 크게 스포티함을 느끼기엔 힘들지 않을싸 싶네요. 근 3000lb에 작은 체구에도 골프 gti랑 약 100파운드밖에 차이나지 않구요, 스티어링, 서스펜션등 운동성이 그리 뛰어난 차량은 아니라고 생각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