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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김동욱 입니다.
먹고 사는 게 바빠 눈팅만 하다가 쌓여가는 구몬 숙제라 생각하고 세 분 모십니다~
01.03.(일) 반포에서 2178 Clio 회원님
01.31.(일) 대전에서 5299 Matiz II 회원님
02.03.(수) 김포에서 8614 K3 Koup 회원님
언제나 그렇듯 테드스티커는 정말 반갑습니다.
혼자 너무 반가웠습니다~ ^^
이놈의 코로나 때문에 테드 카쇼도 못하고 참 재미없네요..
아무쪼록 모두 건강 유의하시고 좋은 날 오면 뵙겠습니다!
_Soulcity
두번째 사진, 마티즈는 접니다 ㅎㅎㅎㅎㅎ
이렇게 목격담의 주인공이 되니 신기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