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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6개 실내전시관과 야외 전시관까지 포함하면 하루에 모든 차들을 자세히 보는 것이 매우 어렵긴 합니다.
튜닝이라는 것이 시대적인 상황과 유행등을 반영하기 때문에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일본의 튜닝이 고도화되는데 있어서 가장 큰 역할은 브랜드들의 집요할 정도로 끈질긴 탐구와 테스트를 기반으로 한 축적된 실데이터에서 찾고자 합니다.

도전하고 해본 자들의 여유 같은 그런 것들이 동경오토살롱에서 풍기는 기운같은 것이 있습니다.
출력으로 보면 대단할 것이 없는 도요타 86의 엔진룸에 적용된 카본 파츠들이나 파이프 그리고 호스들을 자세히 보면 정말 간결하면서도 깔끔하다는 인상이 있습니다.

이런 부품들을 원하는데로 고품질로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가지고 있다는 점도 일본의 튜닝시장에서 강점입니다.
 

실제로 현장에 있었지만 사진을 보면 현장에서 놓쳤던 부분들이 보이는데, 수십년에 걸쳐 보아온 과거와 현재 그리고 지금 이순간에 미래가 어떠할 지에 대한 예측을 해본다면 10년후에도 지금의 분위기는 달라지지 않을 것으로 장담할만큼 일본 튜닝 시장의 뿌리는 견고하다는 생각을 새삼했습니다.

To be contined...
-testk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