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금요일 밤 나름 롱코스의 와인딩을 다녀왔습니다.

 

(부산-양산IC-어곡공단-에덴밸리-베넷골사거리-밀양댐-가지산-언양IC)

 

간단하게 항목별 임프레션 들어갑니다.

 

1. 한계에서의 반응 : 매우 점진적이며 예측 가능하다. 믿고 달릴 수 있다.

 

2. 내구성 : 수명과는 다른 개념으로 오랜 와인딩에도 열받아서 접지력이 변하는 느낌 따위는 없었다.

 

3. 브레이킹 : 하드하고 반복적인 브레이킹에도 훌륭한 종그립을 유지해준다. 브레이킹 컨트롤성 및 자세유지력도 좋다.

 

4. 횡그립 :  최고라고 이야기 하진 않겠다. 다만 개인적으로 최고로 치던 타이어(Y社)에 절대 꿀리지 않는다고는

                    말할 수 있다.

 

5.단점 : 역시나 레인그루브에서의 거동이 불안정하다.(광안대교 레인그루브에서 유독 심하게 느낄 수 있었으며,

              다른 도로의 그 것에서는 평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