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kaoTalk_20220911_165416995.jpg

KakaoTalk_20220911_165416995_01.jpg

 저는 어렸을때부터 자동차를 엄청 좋아했습니다... 
특히 왜건을 엄청 좋아했고, 그 중에서도 볼보랑 사브는 제 마음속 원탑이었죠...
그래서 볼보XC70을 가져왔습니다! 언제나 저의 핸드폰 배경화면에 자주 저장되던 녀석이죠 ㅎㅎ
다만, 판매량이 적었다보니 매물 구하기기 힘들어서 제가 원하는 상태의 차량을 구하지는 못했지만
한 차주분이 단독으로 원 번호판 유지하면서 운행하셨고, 수리도 정식센터에서만 진행하셔서
동일모델 다른 매물 타보다가 가져왔습니다. ㅎㅎ 그나마 매물이 씨가 마르기전에 그 시절 볼보
감성을 느낄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합니다.KakaoTalk_20220911_165416995_02.jpg

KakaoTalk_20220911_165416995_03.jpg

고거랑 아직까지 잘 살아있는 투어링입니다... 이렇게 보니 차 선택하는 기준이 정말 정상은 아닌 것 같습니다..

KakaoTalk_20220911_165416995_04.jpg

그거랑 마지막으로 제 출퇴근 담당인 스포티지 가솔린입니다... 잔고장은 일도 없는 정말 마음에 드는
차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