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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테드 뉴비 이한조입니다.
모처럼 주말에 700km 거리의 뉴욕으로 2박3일 가족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는 G2 면허의 아들이 교대운전을 해 주어서 나름 편했지만
한편 제가 운전 할때보다 오히려 신경이 더 쓰여 에너지 소비는 더 컸던거 같습니다.
용커스의 강서회관에 가서 사시미, 육회, 갈비, 냉면을 정말 맛 있게 먹고
뉴저지 쇼트힐 몰에서 약간의 쇼핑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갖었습니다.
여행을 통하여 아들과 좀 더 깊이있는 대화를 나눌수 있었던게 이번 여행의 가장 큰
수확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여행을 다녀와 보니 테드 스티커가 우편으로 도착되어 있더군요.
멋진 테드스티커로 3군데 튜닝후 인증샷 올려봅니다.

항상 국제우편물을 보낼 때 조마조마한데 무사히 잘 도착해서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