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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S수퍼패키지를 통해 그동안 다양한 브랜드의 차종을 다뤄왔고, 수퍼패키지의 가장 큰 혜택은 합리적인 비용에 좋은 중고차를 안심하고 오랫동안 탈 수 있다는 것으로 압축됩니다.

저희가 다루는 의뢰를 받는 차종들 중 절반은 국산차를 포함한 일반 승용 혹은 SUV모델들이며, 나머지 절반은 수퍼카나 스포츠카를 포함한 스포츠 모델들입니다.

이번에 소개하고자 하는 차는 한대가 아닌 3종의 차량으로 B8 RS5, B8 S4, C7 S6입니다.

1억의 예산이 있다면 차 한대를 살 수도 있고, 차 10대를 살 수도 있습니다.
목표로 하는 차를 원하는 예산안에 구입해 만족도를 느낄 수 있도록 TRS에서는 항상 최선의 노력으로 도와드립니다만 가끔 정해진 예산으로 2대 혹은 3대의 차량을 원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들어 본인의 장난감, 와이프의 세단 혹은 SUV, 그리고 업무용 세단과 패밀리 세단 겸용.
이번에 소개해드릴 3대의 차종이 이러한 예재에 잘 맞는 차종이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RS5입니다.

V8 4.2 8500rpm을 돌리며 450마력을 발휘하는 스포츠 쿠페입니다.
경쟁차종은 E92 M3이며, 아우디가 만든 마지막 자연흡기 8기통 엔진입니다.

중년의 남성이 주말 드라이브용도로 사용하거나 아니면 뒷좌석을 자주 이용하지 않는다면 일상에서 타기에도 그다지 불편하지 않으며 실제로 저희 고객중 두분이나 이 차를 업무용으로 실제 운용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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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만원대에 구입해서 4000만원을 목표로 완성이 가능하며, 엔진의 내구성이 정말 좋고, 7단 듀얼클러치 자동변속기와 찰떡 궁합입니다.

SKN ECU튜닝으로 500마력 가까이 상승이 가능하며, 순정 배기는 가변으로 충분히 멋진 사운드를 가지지만 좀 더 사운드를 키우고 싶다면 순정배기의 간단한 튜닝으로 3500rpm이상에서 50%이상 높은 음량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와인딩 스페셜리스트로 봐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후륜의 전자 디퍼련셜의 공격성이 매우 높아 코너에서 가속패달을 전개하면서 운전할 때 머리 안으로 감기는 느낌이 일품입니다.

8피스톤 브레이크의 성능도 탁월해 브레이크와 서스펜션은 튜닝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고성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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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엔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점화플러그의 관리이고, 고압연료펌프는 좌우 소리가 달라지는지 관찰, 그리고 문제가 있는 경우 연료압이 좌우가 달라져 경고등으로 알 수 있는데 초기형 엔진들은 고압펌프에서 연료가 미세하게 새는 문제등이 있었습니다. 정품 연료펌프의 가격도 많이 낮아졌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이 이루어진 경우 엔진 때문에 속썩는 빈도는 스포츠 엔진으로서는 극히 적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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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이 레카로 코브라 시트이기 때문에 타고 내릴 때 약간 불편할 수 있고 전동시트가 아니기 때문에 등받이를 조절하기 위해서는 동그라미를 돌리면서 각도를 맞춰야합니다.
하지만 시트자체의 안락도는 매우 높아서 장거리를 달려도 불편하지 않습니다.
사양에 따라 알칸타라 스티어링 휠이 있는 경우 없는 경우로 나누어지고 카본 내장재는 국내 정식수입된 RS5에는 기본으로 적용되어 있습니다.

Bang & Olufsen오디오도 기본장착되어 뛰어난 음질을 즐길 수 있고, 이렇게 음악을 즐길 때 V8엔진이 고회전에서 그 사이사이를 파고드는 리듬을 전해주기 때문에 음악을 즐기며 빠른 페이스로 달릴 때 운전의 재미는 탁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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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8 S4는 V6 3.0수퍼차져 333마력으로 집안에서는 와이프차로 딱 알맞는 차종입니다만 아이들이 어릴 때는 패밀리 세단으로서도 훌륭한 모델입니다.

NA대배기량 엔진의 토크를 시종일관 뿜어내고 아우디가 B8부터 엔진의 위치를 뒤로 이동시켜 핸들링의 비약적인 향상이 있었습니다. RS5와 마찬가지로 전자 디퍼런셜을 기본으로 가지고 있고, 전자 서스펜션이라 댐핑압력도 자동 혹은 
컴포트와 다이나믹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컴포트 모드일 때의 안락도와 편안함은 같은 바디를 사용하는 RS5보다 훨씬 편안하고 역시 장거리 고속주행에 아주 좋은 승차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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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비용 3000만원을 목표로 접근이 가능하며, SKN ECU 튜닝으로 400마력오버가 너무나 손쉽게 이루어져 고성능 스포츠 세단으로서 달리기 실력에서 탁월한 성능을 보여줍니다.

역시 Bang & Olufsen기본 장착이라 오디오 음질이 좋고 운전하는 재미를 증폭시켜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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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하는 것보다 수퍼차져는 내구성이 좋습니다.
고질적으로 워터펌프 등의 수명이 짧은 편이기는 하지만 이미 데이터가 많아 어느 괘도에 올라와있는 엔진들은 관리가 쉬운 편입니다.

순정 가변배기가 주는 배기음도 좋지만 실내로 유입되는 사운드 제네레이터를 통한 엔진음이 아주 멋집니다.
아주 저회전부터 레드존까지 엔진 레스폰스가 매우 좋고, 직선적인 느낌으로 운전을 편안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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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스포츠시트와 알칸타라 시트는 미끄럽지 않아 몸을 잘 잡아줍니다.
곳곳에 적용된 카본 인테리어도 고급성을 높이고 버튼까짐이 일어나지 않아 오래되어도 실내상태는 늘 좋은 상태로 유지하기 수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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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7 S6 4.0트윈터보 420마력으로 업무용 비즈니스 세단과 패밀리 세단의 역할을 동시에 하면서 성능은 스포츠카에 가깝기 때문에 장거리를 최대한 빨리가야할 때 안성맞춤입니다.

현역 엔진으로서 아우디가 만들어 람보르기니, 벤틀리, 포르쉐에 나누어주었고, 폭스바겐 그룹에서 현역 최고성능을 발휘하는 엔진과 뿌리가 같습니다.

C8은 국내에 디젤로만 출시가되었고, 이제 V8트윈터보는 아우디에서는 RS이상의 모델들에만 적용되어 현재상황에서 가장 적은 비용으로 V8 4.0트윈터보를 즐길 수 있는 모델이 바로 C7 S6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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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비용 3000중반 혹은 4000만원이면 차량의 구입부터 정비와 내외장까지 특급으로 완성이 가능합니다.
B8과 마찬가지로 아우디의 주행철학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할 수 있을만큼의 비약적인 핸들링 향상이 있었고, 무게가 가벼워져서 와인딩에 몰고 가도 제법 빠르게 달릴 수 있습니다.
위에 소개한 차량들과 마찬가지로 후륜에 전자디퍼런셜이 장착되어 있어 공격적인 코너링도 가능합니다.

에어서스펜션이 기본이라 시가지 승차감이 아주 좋고, 고속에서 지상고가 낮아져 땅바닥에 붙어서 가속해 나갈 때의 안정성도 탁월합니다.

순정 420마력을 SKN ECU튜닝으로 550~580마력까지 끌어올려 RS6, RS7레벨의 성능으로 변신이 가능합니다.
RS버젼이 ZF의 토크컨버터 8단인데 반해 S6는 듀얼클러치 7단 S트로닉이라 변속속도가 훨씬 빠르고 때문에 가감속을 자주해야하는 상황에서는 RS7보다 S6가 더 재미있게 운전이 가능합니다.

가변배기이지만 배기음은 하나도 없다고 할 수 있을만큼 조용합니다. S6의 유일한 단점이 엔진의 파워나 폭발적인 가속력에 비해 너무 사운드가 작다는 점인데, 이 역시 간단한 튜닝으로 배기음을 증폭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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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스포츠 시트는 아주 안락하고 디자인이 좋으며, C7은 실내의 버튼까짐이 거의 없이 매우 높은 품질감을 보여줍니다.

역시 Bang & Olufsen오디오가 기본이지만 RS5나 S4보다 사양이 높은 시스템이라 훨씬 웅장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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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보차져로 가는 오일 라인의 저항 때문에 터보가 사망하는 경우가 있었지만 이 부분은 현재 리콜 대상이라 무상으로 수리가 가능합니다.
오일 세퍼레이터등을 예방으로 정비해주는 것이 좋고 워터펌프의 수명이 짧기는 오래 탄 엔진을 열어봐도 실린더는 늘 깨끗하고 극도로 부드럽게 도는 특성 때문에 폭발적인 성능과 잠재력에 비해 고급스러움이 기본입니다.

고속도로에서 부하가 적을 때 4기통만으로 달리기 때문에 순간연비가 리터당 16km이상으로 마크되는 경우가 있어 정속주행 연비가 엔진의 출력대비 좋은 편입니다.

3대의 차량의 출력을 모두 합치면 450+333+420=1,203마력입니다.

1억원으로 적당한 크기의 유러피안 중형 세단한대를 살 수 있다면, 같은 금액으로 3대로 1,200마력을 소유할 수 있는 기회도 있다는 것이 발상의 전환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 우리의 생활에서 차량의 선택은 궁극적으로는 정해진 총 예산으로 가족에게 필요한 차를 한대 혹은 여러대 구입해서 운용해야하는 현실에 매우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신차 가격으로 합치면 3대의 합이 3억원이 넘으니 상태만 좋다면 3억원에 버금가는 신차 느낌을 그대로 느낄 수 있고 항상 연식과 주행거리에 관계없이 최상의 상태로 만들어서 공급하는 것이 TRS의 목표이기도 합니다.

이 조합에서 S4 대신 SQ5를 넣을 수도 있고, S6대신 Q7 4.2TDI를 넣거나 혹은 D4 A8 4.2TDI나 D4 S8을 넣어서 조합을 새롭게 꾸밀 수도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다룬 차들은 완성도가 매우 높으면서도 고성능이고, 현행 최신형 모델이 비해 한세대 밖에 차이가 나지 않지만 매력적인 신차를 구입하는 1/3가격에 접근이 가능하다는 점등에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TRS에서는 획일화된 차량의 선택에서 좀 더 나아가 좀 더 다양한 가능성에 대한 자세한 상담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더불어 TRS에서는  궁극적으로 본인에게는 물론 가족들에게 최상의 차량 선택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집안의 차량 라인업을 어떻게 꾸미는 것이 좋은지 등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 최적의 선택을 도와드립니다.

언제든 문의주시면 친절한 상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의 : info@testdrive.or.kr (365일 유선연락 : 010-2707-4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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