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아래 머플러 관련해서 질문글을 올렸었습니다.
내부가 다 삭아버린 리어 머플러를 결국 튜닝 머플러로 교체했습니다 (금주에 구조변경 검사 갑니다).
순정 머플러는 미국에도 재고가 없다 해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였고요.
배기음이 묵직하게 약간 커지긴 했는데, 배기저항은 좀 줄어든게 느껴집니다. ^^;

그런데 한가지 아쉬운 문제가 생겼는데요...
거대한 머플러가 제거하면서 오픈되어버린 뒷 범퍼 커버가 낙하산처럼 공기저항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오픈되어버린 부분을 포맥스 같은 걸로 채워야 하나 고민 중인데, 이런 작업 하려면 어떤 업체에 가면 좋을까요?
작업 사례가 있다면 직접 해볼까도 싶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