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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S수퍼패키지는 브랜드와 차종을 불문하고 전차종에 걸쳐 여러분께서 원하시는 최고의 차를 최고의 조건에 구입하여 최상의 컨디션으로 출고해드리는 서비스입니다.

국내 유일의 서비스이며, 최고 수준의 경험과 노하우 그리고 투명성을 바탕으로 한분 한분을 Private하게 응대해 드림으로서 가용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차가 출고된 이후에도 차량 관리를 수월하게 하실 수 있도록 모든 종류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그 서비스는 투명성과 편리성을 극대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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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해드릴 차종은 2011년식 아우디 Q7(4L) 4.2TDI입니다.
이차를 의뢰해주신 회원분께서는 카이엔 958 3.0디젤 차량을 의뢰해주신 것으로 저희와 인연이 되어 D4 S8을 거쳐 Q7까지 총 3대의 차를 의뢰해주셨던 분입니다.

저희가 가지고 계신 차의 정비를 하는 시간이 길어졌을 때 충청도 거주하시는 회원님의 불편을 덜어드리기 위해서 TRS 데모카인 
Q7 4.2TDI를 빌려드린 적이 있는데, 이 차를 타보시고 나서 완전히 그 매력이 빠지셔서 아내분이 타실 차로 의뢰를 해주신 경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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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를 해주셨을 때 4.2 TDI로 2대의 선택지가 있었는데, 24만킬로를 탄 이 스페셜 오더된 차량이 선택된 이유는 주행거리가 좀 높지만 종합적인 판단으로는 이 차가 좀 더 낫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회원님께서는 TRS에 차의 기계적인 부분에 대해 신뢰성을 높일 수 있는 모든 작업을 위임해주셨는데, 이미 수리가 많이 되어 있던 차량이어서 오일류와 필터류 그리고 전륜 브레이크 패드와 스테빌라이져 링크 정도의 아주 가벼운 정비만 하면 되는 상태였습니다.

다만 일반인들이 느끼지 못하는 수준의 4단에서 3단으로 내려갈 때 미세한 충격이 있었는데, 사실 회원분께서 중간에 한번 타보셨을 때는 문제를 못느끼셨다고 하셨는데, 저희의 의견은 정상범위에서 10%정도 상회하는 충격이 있다고 말씀드렸더니 최상의 상태로 만들어 달라고 하셔서 변속기는 풀 오버홀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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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Q7에는 전기형에 6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되어 있는데 11년식부터 8단이 적용되었습니다.
6단은 워낙 견고하기로 명성이 자자하고 보통 후기형으로 단수가 늘어나면 내구성이 떨어지는 것이 보통인데 Q7의 8단은 상당히 견고한 편입니다.
하지만 24만킬로를 달리는 동안 상태를 95% 이상 유지하고 있다는 것도 대단하지만 오래 타실 차량이니 완전한 상태가 좋다고 판단해서 과감하게 오버홀하기로 한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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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속기 오버홀 이후 충분한 길들이기 주행을 마치고 얼라인먼트를 잡아 200km/h이상으로 안전하게 달릴 수 있는 상태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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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Q7의 고질병중 텔레스코픽 전동 높낮이 기능중 위아래로 움직이는 기능이 잘 고장나는데 이부분도 수리를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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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식과 주행거리를 무색케할 만큼 전반적으로 상태가 좋았지만 운전석 시트 바깥쪽 지지부분은 복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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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치가 끊어진 부분도 모두 살려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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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완성시켜놓으니 어떤 상처가 어디에 있었는지 구분하기 힘들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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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7의 시트는 오래되어도 꺼지거나 하지 않아 주행거리가 많아도 시트에 앉아보면 단단한 느낌으로 몸을 잘 잡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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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으로 했던 작업은 헤드라이트 복원인데, 아무래도 오래되면 헤드라이트 커버가 오염되기 마련이고 조도가 약해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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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품으로 나오는 품질 좋은 렌즈 커버로 교체해 완전히 초롱초롱한 눈매를 되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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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저희가 대여해드린 Q7도 SKN 튜닝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본인의 차에도 요청을 해주셔서 SKN ECU 튜닝을 진행했습니다.
순정 340마력 81kg 토크의 이미 초 강력 엔진이 48마력, 11.7kg 토크가 추가되어 388마력과 90kg이 넘는 최대토크를 발휘하는 괴물로 만들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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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7 4.2TDI는 ECU가 두개라 따로 튜닝을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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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완성시킨 Q7은 좋은 바탕이었기는 하지만 훨씬 더 높은 완성도와 높아진 주행성능을 덤으로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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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만킬로를 달렸지만 이제부터 새로운 인생으로 새로운 가정을 안전하게 모실 임무를 수행하게 된 것이지요.

TRS에서는 그 어떤 업체와 비교해도 아우디의 8기통 디젤엔진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4.2리터 블럭에서 총 3가지 엔진이 있는데, 저희 경험으로 첫번째와 두번번째 세대인 각각 326마력 사양과 340마력 TDI엔진이 가장 견고하고 내구성이 좋다고 판단합니다.

그런데 340마력이 좀 더 부드럽고 소음이 적은 장점이 있어서 종합적으로는 2세대 4.2 TDI가 가장 좋은 엔진으로 평가하고 싶습니다.

8기통 디젤엔진에 대한 부담감은 실제로 6기통 디젤엔진과 비교해도 20만킬로까지 운용하는 것을 기준으로 정비비용이 오히려 적게들 수도 있을만큼 구동계통 부분이 막강한 내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20만킬로가 넘는 엔진을 자신있게 권할 수 있는 부분도 TRS가 가진 다양한 경험으로 차를 올바르게 진단하고 검증할 수 있기 때문이며, 이 차량은 출고된지 현재 4개월이 지나는 시점에 회원님의 가족을 위해 완벽한 임무를 수행중에 있습니다.

얼마전에 안부를 여쭤보는 질문에 대한 회원님의 답으로 

"아 탱크같이 안정감이 끝내줍니다 진짜 최고에요최고"
"네 파워는 배기량도 있으니 당연하다쳐도 고속주행할때 핸들링이나 요철 지나갈때 부담없이 걸러지나가니 피로감도 상당히 줄어들고요"


강력한 차대강성을 가지고 있어 충격을 흡수하는 능력이 서스펜션에 집중될 수 있게 하는 설계는 SUV처럼 기본적으로 무겁고 큰 바퀴를 가진 차량에서는 더더욱 강한 차대강성의 덕을 많이 봅니다.

투아렉과 카이엔 1세대의 샤시를 길이를 늘려 활용한 아우디는 투아렉과 카이엔과는 좀 다른 방향으로 차의 세팅을 완성했는데, 4인 가족이 초고속으로 장거리를 달릴 때 이보다 더 안전하고 빠르게 목적지에 도달하게 만들 수 있는 SUV는 지구상에서 손에 꼽는다고 생각합니다.

100리터의 디젤 연료를 싣고 적당히 달리면서도 1200km를 달릴 수 있는 높은 항속거리는 물론 뒷좌석 승차감이 앞좌석과 동일한 부분도 아주 훌륭한 장점입니다.

지치지 않는 엔진은 한여름 아무리 더워도 엔진의 파워가 떨어지는 것을 감지할 수 없을 정도로 힘이 남아도는 느낌이고 만약에 캠핑 트레일러 같은 것을 끌어야하는 임무 수행에도 완벽한 파워트레인입니다.

실제로 3열 시트가 있는 7인 구성이기 때문에 아이들은 3열에 앉힐 수 있는 공간활용성과 넖은 트렁크 공간등 Q7에 대한 칭찬은 한도 끝도 없습니다.

우리의 주변 손이 닿는 거리에 이렇게 훌륭한 SUV를 너무나 합리적으로 만날 수 있음도 궁극적으로 TRS라는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존재가 없다면 선듯 다가가기 어려운 현실도 인정해야 합니다.

자동차를 가성비의 측면에서만 바라볼 수는 없지만 가성비를 논할 때 잘만든 1세대 Q7은 여전히 상당한 매력을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가족 여행에 든든한 동반자로서 아주 대만족하시면서 Q7을 즐기시는 회원분께서는 정기적으로 차를 TRS에 맡겨주시기 때문에 높은 안심감으로 이 차를 운용하실 수 있다고 자부합니다.

저희가 관리하는 차량의 숫자가 늘면서 경험치가 현재진행형으로 쌓이다보니 새로 발견된 정보 등은 회원님들과 공유해서 미리 대비할 수 있게 해드리거나 점검에 좀 더 신경을 쓸 수 있는 점도 TRS가 빠르고 강력하게 진화하고 있음에 대한 긍정적인 부분입니다.

저희는 명차를 그 차가 태어났던 시대의 영광스러웠던 그 순간의 성능을 재현하게 할 수 있게 하는 일련의 작업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TRS는 관상용 차를 만들지 않습니다. 언제든지 밟을 수 있는, 언제든지 최고 파워를 걸어도 버틸 수 있는 차를 만드는 목표로 차를 만듭니다.

연식과 주행거리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는 사례를 TRS에서는 수도없이 가지고 있고, 현재도 계속 쌓여가고 있습니다.

회원님의 소중한 가족과 아이들이 Q7과 함께 했던 여행을 즐겁고 신나는 여행으로 기억할 수 있도록 TRS가 역할을 했음은 정말로 큰 보람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앞으로도 Q7과 함께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라며, 지속적으로 저희를 믿고 맡겨주신 점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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